구글 애널리틱스 대쉬보드 설정

구글 애널리틱스에 대쉬보드 기능이 몇개월전에 추가되었는데 이번에 첨으로 설정해 보았다. 기본컨셉은 누가 > 어떻게 > 무엇을 이다.

대쉬보드는 3 칼럼으로 구분뒤어 있어 첫번째 칼럼은 Who에 대한 내용을, 두번째 칼럼은 How에 대한 내용을, 그리고 마지막 칼럼은 What에 대한 내용을 묶었다.

몇가지 흥미로은 것은 Social engagement 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오는데 이것은 좀 이상, 특히 최근 SNS로 링크를 엄청 날리고 있는것을 생각하면 내가 잘 이해하지 못하는 뭔가가 있는 듯. 사용자 장비쪽에서 모바일이 꽤 눈에 띈다. 역시 IT강국.

검색소스를 보면 Daum이 일등, Daum 감사. 결국 Naver는 외부 블로그는 검색순위에서 제껴놨다는 것을 알수 있다. Naver의 폐쇠정책이 언제까지 먹힐지 궁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이버의 힘이 강하다고 느끼는건 참조소스를 보면 Naver 블로그가 일등. 모모님의 블로그에 내 글이 링크되었다는 것 때문인데, 다시한번 네이버의 외부검색정책에 아쉬울 다름이다.

최근 구글 애널리틱스에 실시간 분석을 제공하기로 했다는데 이것도 꽤 기대된다.

 

구글 애널리틱스 대쉬보스 설정 예

WordPress에 연관된 7가지 비지니스 모델

어느 통계자료에 의하면 CMS 마켓쉐어에서 WordPress(WP)가 차지하는 비율이 50%가 넘는다고 하죠. 분류에 따라서 WP를 CMS가 아닌 단순한 블로깅 툴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지만, 다양한 플러그 인을 활용했을때를 감안하면 WP도 훌륭한 CMS툴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WP에 대해서 알아갈수록 이 툴을 둘러싼 매우 활성화된 비지니스 생태계가 더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Marshable에서 올린 7Ways to Build a Business Around WordPress 를 간략정리해 봤습니다.

1. WordPress Design/Development Consultancy

웹디자이너나 웹개발자로서 WP에 특화된 웹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처음 일을 시작하는 프리랜서에게 적합한 일로는 WordPress Theme Customization이 있다. WP의 레이아웃과 디자인을 고객의 니즈에 맞게 맞춰주는 일이며 통상 Template이라고도 불리는 파일들을 수정함으로서 어렵지 않게 가능하다. 주로 Html/CSS/Design 기술이 필요한 잡으로 웹디자이너들에게 적합하다.

다음으로는 자신의 특정 기술(예를들어 PHP)를 WP 에이젼시나 디자이너에게 빌려주는 Subcontracting이 가능하다. 이 경우에는 고객과 직접 대화할 일이 없어 일하기엔 더 효율적일수 있다.

CodePoet나 FreelanceSwitch 그리고 oDesk에서 전세계 WP 컨설턴트들을 찾을 수 있다.

2. Web Design/Development Agency

개인 웹 컨설턴트로 경력이 쌓인후에는 직원을 고용해서 팀을 이룬다음 WP에 특화된 Web Agency를 차릴수 있다. 이때에는 개발자/디자이너로서 보다는 경영장로서의 역할이 증대되는데 이것은 개인적인 호불호가 갈릴수 있는 중요한 경력상의 전환포인트이다.

3. WordPress Themes Sales

WP의 사용자층이 증폭됨에 따라 Theme의 수요도 함께 증가되고 있지만 그와함께 Theme 판매자도 넘쳐나서 경쟁이 치열한 분야이기도 하다.

주요 단독 판매샵을 운영할때는 스스로 마케팅을 해야한다는 어려움이 있으나 가격 및 서비스 정책을 마음대로 운용할 수 있고, 수익의 100%를 가질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대표적인 단독샵은 다음과 같다.

WooThemesPress75 and StudioPress

WP Theme 파켓플레이스에 참여하는 것은 좀더 쉽고, 디자인/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다. 그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플레이어들이 있다.

Theme ForestMojo Themes and Theme Garden

4. Plugin Development & Support

이 영역은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공급은 그다지 많지 않아 새롭게 이분야에 뛰어든 개발자가 공략하기에 적합한 분야다. Plugin도 독립샵을 통해 판매할 수 있고 (Gravity FormsPlugin Buddy, and Cart66), 마켓플레이스를 통해서 판매할 수도 있다(CodeCanyonWP Plugins, and Mojo Themes).

이 분야의 어려움이라면 지속적인 유지보수와 호환성이슈다.

5. WordPress Web Hosting

WordPress에 특화된 웹호스팅 서비스다. WP의 설치와 확장에 용의하도록 부가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웹호스팅 서비스라 할 수 있다. 인프라 레벨의 서비스라 기술력이 필요하지만, 고객유치후 꾸준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예로  Page.lyWP Engine, and ZippyKid 가 있다.

6. WordPress Community Content

WP관련 컨텐츠를 생산/공급하는 방법이다. 다른 컨텐츠 베이스 비지니스모델과 같이 수익모델은 광고가 첫번째이고, 다음으로는 컨텐츠로 유명세를 올린 다음 Consultancy나 Theme 또는 Plugin 개발과 연결지을 수도 있다.

예를들어 WPCandy WordPress관련 다양한 뉴스를 소개하고 있고, WP Beginner는 유용한 튜토리얼을 제공한다. WP Engineer 는 보다 고급개발자를 위한 컨텐츠를 다루며, WordPress Weekly 는 관련 Podcast를 제공한다.

7. Premium WordPress Support

보다 재미있고 획기적인 비지니스 모델이 마지막 7번째인 WP 프리미엄 서포트다. 오픈소스로서 커뮤니티를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유료서비스를 기반으로 보다 집중적인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을 기반으로 한다.  WP Help Center는 월단위 가입료를 받고 전화상담을 제공하며, WP Questions는 질문자가 채택된 응답자에게 수수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물론 약간의 질문/답변 중계료를 중계사이트가 떼어간다.

무엇이 됐던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가 세상에 나와서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 그 주변으로 비지니스가 발생한다. 그 비지니스 기회를 발굴해 내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먼저 자리를 잡는 사람이 장땡이지만, 할때는 제대로 해야 돈이된다.

모바일이나 클라우드 컴퓨팅등 새롭게 뜨는 화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을 것이다.

WordPress로 블로그 이전

스토리 데이터와 댓글 자료까지 이전완료, 기타 세팅진행중.
무지막지하게 많은 Plug-in들을 헤메다 보니, 문득 iPhone을 구입하고 나서 앱 사냥에 나섰던 때랑 비슷한 느낌.

오래된 Php-nuke에서 CMS 시장쉐어 55%를 장악한 WordPress로 옮기는 작업은 그다지 힘들지 않았다. 기존의 데이터를 옮기는 것이 가장 큰 걱정꺼리 였으나, 구글링과 WordPress forum에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미리 만들어 논 데이터 전환용 php 스크립트를 구할 수 있어서 약간의 설정변경만으로 쉽게 데이터를 이전할 수 있었다.

예전에 회사에서 게시판 DB한번 옮기려면 엄청난 수고를 했던걸 생각해보면 (물론 그때는 환경자체가 많이 바뀌는 상황이었지만), 걱정했던 것보단 쉽게 처리됐다.

다만, 호스팅회사에 연락에서 MySQL을 3.x에서 4.x로 업그레이드된 서버로 이전작업을 요청해야했고, (WordPress는 MySQL4.x를 최소사양으로 하기 때문에), 기존 데이터와 캐랙터셋이 일치하지 않아 그것 맞추느라 시간이 좀 들긴했다. 기존의 데이터는 백업받으니 latin1포멧으로 저장되는데, WordPress는 utf-8로 포멧되어 있기 때문이었다. MySQL admin에서 import할 때 euc-kr로 읽어 들인 다음, 기본설정대로 다시 export했다가 import하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 구글링해보니 이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기본 글과 댓글을 이전할 수 있었으니, 클릭수나 추천수 같은 데이터까지는 전환하지 못했지만 그걸로 됀것 같다. 이것도 양쪽 구조를 찾아보면 가능할것 같았지만 거기까지는 안해될것 같았다.

WordPress를 설치하는 작업은 워낙 쉬워서 DB설정만 맞춰주면 1분도 안걸리는 Full automatic 작업이다. 근데 WordPress의 명성은 수많은 plug-ins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마치, iphone을 둘러싸고 수많은 App들이 쏟아져 나오는 덕분에 iphone이 더욱 제품으로서 풍성해지고 강력해질수 있었던 것 처럼, WordPress도 동일한 생태계를 가지고 있다. 수많은 무료/쉐어 plug-ins들이 WordPress를 훨씬 더 풍성하고 강력하게 그리고 State of the art 블로깅툴로 만들어주는 동시에, 많은 WordPress plugin 개발자들이 무료plug-in의 성공을 유료 plug-ins 웹서비스로 연결시키고 있었다.

Plug-in을 설치하는 방법도 엄청 쉽다. Php-nuke를 사용할 때만해도 관련 테마나 플러그인이 있었지만, 설치하려면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건건이 다운로드 한다면 서버에 올려서 압출풀고, 설치작업을 해줘야 했고 세팅도 수작업으로 맞춰야 했다. 하지만 WordPress에서는 마치 iphone 앱 설치하듯이 Install 버튼 클릭한번이면 전자동으로 다운로드 > 압축해제 > 서버에 설치 > 기본설정 까지 모두 완료된다. 업그레이드 까지도 원클릭으로 해결된다는 점은 감동적이다. 프로그램 구조를 해야하지 못하는 일단 사용자에게 업그레이드는 언제나 부담스런 작업이다. 하지만 WordPress에서 업그레이는 그냥 버튼 클릭한번으로 끝이다. 웹서비스가 점차 완벽한 Application으로 진화한 느낌이다. Php프로그램이지만 OOP컨셉을 적용이라든지, 심지어 MVC 개념을 적용이라든지, 설치와 업그레이드 그리고 커뮤니티 지원까지. 역시 겉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이런 웹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어서 즐겁다.

근데 몇몇 Plug-in들은 PHP5.x에서만 정상적인 작동을 하던데, 현재 호스팅중인 서버가 PHP4.x라 또 한번더 서버이전을 요청해야하나 싶다. 아직 요번에 한 서버이전도 테스트까지 완벽히 완료된 상태는 아닌데 말이다. :-)

‘일의 노예’… 한국의 IT개발자가 살아남을 방법

몇일전 인터넷에서 다음과 같은 글이 떳다. 정확하게는 트위터에서 공유된 글을 본 것인데 읽는순간 아~ 참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일의 노예’… 한국의 IT개발자가 사는 법 – 프레시안

비슷한 글들은 매년 수차례 인터넷을 통해서 올라오지만 이번 글은 더욱 IT개발자의 미래에 희망은 없다는 것을 더욱 각인시켜주는 것 같아서 많은 생각을 느끼게 했다. 한국은 조선시대부터 글쓰고, 말하는 사람들이 만들고, 수선하는 사람들을 무시하고 이용해 먹으려는 경향이 계속되어온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사농공상이라는 말이 계속 적용되는 사회.

한국에서 IT개발자가 살아남으려면

- 개인단위로는 개발에 쏟는 시간의 20%를 줄여서 영어공부에 투자하여, 대우 잘하주는 외국/외국계로 옮겨가는 방법이다. 시장의 논리로 접근한다면 그 방법이 제일이다. 노예취급을 받으면서 살 필요가 없다.  Java를 공부하는 시간을 조금만 줄이고 영어공부를 하는것이 보다 밝은 미래를 가져다 준다는 사실을 현재 한국의 대학에서 전산관련 공부를 하는 학생들은 깨달아야 한다.

- 조직적으로는 아무래도 개발은 정말 잘하지만 영어는 좀처럼 늘지않는 개발자가 대다수라는 합리적인 가정하에, IT개발자를 위한 조직을 만들어서 힘을 모야야 한다. 그래서 기업과도 대응하고, 정치적으로도 목소리를 키워서 국가전체적으로 변화를 만들어가야 한다.

- 정부나, 대기업에서 마인드가 변화해서 위로부터 변화가 저절로 내려오기를 기대하기는 쉽지않을듯 하다.

 

iPhone 을 살찌게 하는 iTunes Podcasts 컨텐츠들

 

디지털 음악유통에도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iTunes의 핵심은 역시 그 컨텐츠에 있을텐데, 개인적으로 iTunes에서 제공되는 Podcasts에 애정이 많다.

아이폰16G를 구입한 이후로 Podcasts 구독량을 많이 늘렸는데 요즘 늘고주는게 꽤 안정적이되서 한번 전체를 가볍게 리뷰해 볼까 한다.  iPhone으로 영어공부하려는 분들에게 조금 도움이 될지도. 개인적으로 거의 영어공부가 첫번째 목적이고 그 다음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뉴스를 접하는 것이므로.

컨텐츠는 가나다 혹은 ABC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ABC World News with Diane Sawyer (Video) : 15분내외의 미국 주요뉴스 핵심정리. 미국돌아가는 소식을 꾸준히 알고 있어서 좋다. 미국이 아직은 세상의 중심이라서 미국의 뉴스를 따라가는 것은 세상의 뉴스를 따라가는 것이라고 해서 과언은 아닐듯. 앵커들의 잘 다듬어진 발음과 표현은 영어공부에도 최적. 다만 화려한 화면에 혹해서 다 알아듣는다고 착각하기 쉽기 때문에 화면보다는 소리에 집중해야 한다.

Apple Keynotes (Video): 스티브 잡스 형의 멋진 PT를 두고두고 보고싶다면, 또는 Apple의 신제품/서비스 발표를 진지하게 보고 싶다면 추천. 하지만 한번의 PT가 1시간 이상 분량이라 용량은 체크를 해야할듯. 그리고 실제 발표시점과 1주일정도 갭이 있으므로 참고.

Australia All Over : 정통 호주식 발음이라는게 있는데 미국식 발음에 교육과 환경에 다져진 한국사람들에게는 때때로 흑인들의 길거리 영어만큼이나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그것을 돌파하기 위해 정통 호주식 발음이 95% 이상으로 이루어진 라디오 프로그램. 내용은 전세계에 흩어진 다양한 직업과 수준의 호주사람들과 전화인터뷰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하는 방식인데 정말 호주스런 발음과 표현 그리고 인사법등을 배울 수 있다. 호주발음에 익숙해 지고 싶은분에게 추천.

Best of YouTube (Video) : 그냥 재미로 봄

Business – ABC Radio National : 비지니스관련 호주 라디오 방송

BusinessWeek – Behind This Week’s Cover Story : 비니지스적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좋은 내용이 종종 나옴

Buzz Out Loud (Video) : Cnet에서 진행하는 인터넷 비지니스 관련 뉴스인데 인터넷Biz 새소식과 미국적 시각을 볼 수 있음. 영어적인 면에서 노멀스피드(네이티브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조금 빠르게 느껴지는)의 informal한 대화에 익숙해 지고 싶다면 강추. 첨에 들을때는 엄청 빠르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속도는 적응되었는데 알아듣는 비율은 여전히 비슷. (이유는 idiom 때문. 편당 30~40분 방송이라 분량이 꽤 됨.

Conversations with Richard Fidler : 인터뷰 형식의 호주 라디오 토크프로. 주로 작가나 유명인 같은 사람과 40~50분간 긴 인터뷰. 편안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는 대화라. 친구와 진솔한 대화를 영어로 할 때의 표현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이 될 듯.

Dateline(Video) : 글로벌 뉴스를 다루는 호주 방송. 취재와 인터뷰가 섞임.

The Economist : 경제와 정치등의 무거운 주제를 다뤄 재미는 떨어지지만 이코노미스트의 무게감으로 듣고 있는중

The Economist: Tea with The Economist (Video) : CEO/교수/학자 등과 차한잔 하면서 무거운 주제의 인터뷰. 당연 영국식 발음.

Insight (Video) : 국내의 백지연의 끝장토론과 약간 닮은 유사한 호주 토론방송. 단, 사회자를 제외한 토론 참여자는 정부담당자, 업계전문가, 현장의 이해관계자, 어린이, 패널이 모두 동등하게 패널석같은 자리에 앉아서 서로의 입장에 대해서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동일하게 발언권을 얻어 토론을 진행. 토론참여자가 모두 동등하게 대우받는다는 점에서 매우 신선함. 또한 2패로 갈라서 싸움하는 식의 한국토론과 달리 하나의 이슈에 대한 여러 이해관계자 집에서서 바라보는 관점과 주장을 다각도로 보여주기 때문에 프로가 끝나고 나면 전체적인 그림이 머리에 남는 강추하고픈 프로. 물론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는 만큼 다양한 호주발음도 경험할 수 있음. 다만 호주 국내 이슈가 대부분. 

The Journal Report : WSJ에서 진행하는 방송. 투자,펀드, Biz 등의 주제.

Knowledge@Wharton Interviews : 와튼 스쿨에서 진행하는 인터뷰, 경제, 경영, 글로벌이슈, 기술 등의 깊이있는 주제. 이런 깊이있는 인터뷰 등은 식자들과의 대화라서 속도가 비교적 느린다는 점에서는 듣기엔 편하지만 내용자체는 다소 집중해야 이햐할 수 있음.

The Larry King Podcast (Video) : 미국의 대단한 유명인들과의 인터뷰를 볼 있는 곳. 정치/경제/연애/시사를 넘나드는 인터뷰. ABC뉴스에서 화제가되는 소식이 나오고 일주일쯤 있으면 이곳에서 보다 깊이있는 토크쇼가 진행되면서 뉴스프로에서는 알려지지 않은 이면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음. 항상 재미있는 인터뷰. 래리킹 아저씨의 여전히 활력있는 현역활동을 보는 것도 또다른 감동.

Media Watch (Video) : 호주 미디어의 잘못된 언론활동을 감시하는 프로.

NBC Nightly News (Video) : 미국 대표 뉴스, ABC World News와 함께 보면 비슷한 내용을 어떻게 다른 접근으로 다루는지 보는 것도 재미. 동일한 내용을 다르게 표현하는 것을 보는 것도 좋은 영어공부법.

NPR: Story of the Day Podcast : 이런 저런 미국적인 소재의 이야기

Photography 101 (Video) : 사진찍는 기술을 배우고 싶어는 구독 중.

PRI: Living on Earth : 환경과 관련된 주제에 관한 팟케스트, 관련 정보와 용어에 익숙해 짐.

SadGagman의 Forget the Radio : 몇안되는 한국 팟케스트, 블로그도 유명하시고, 알찬 내용.

Scam School (Video) : 속임수 기술을 알려주는 팟케스트. 친구끼리 재미로 할 수 있는 가벼운 속임수를 알려주는 프로. 재미있고, 미국식 Street/Bar 영어가 나와서 보는중.

Sky News – Prime News : 호주의 뉴스

TEDTalks (Video) : 위낙 유명. 시간이 부족해도 꼭 빠뜨리지 않고 보는 팟케스트중 하나. 미래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인사이트를 제공. 뛰어난 Presenter도 많이 발견.

Time Financial Toolkit : 금융관련 소식들.

Time Magazine Video Podcasts : 5~7분의 짧은 비디오 속에 강렬한 취재뉴스가 제공. 강추.

CBS Evening News : ABC, NBC 뉴스랑 유사함. 지금은 ABC뉴스만 보는 중. 내용이 비슷해서.

Yahoo!7 News Podcasts (Video) : 호주 뉴스방송.

박경철의 경제포커스 : 한국 경제/금융 소식을 알고 싶을때 가끔 듣는중, 좋긴한데 편당 분량이 너무 길어서 한 15분정도로 짧지만 핵심만 강렬하게 전달해주는 방송이 있다면 교체하게 될 지도. 

 

이상으로 2010. 6. 21일 기말고사 끝난기념으로 현재 구독중인 Podcasts를 간략리뷰해 봄.

참고로 작년 6월에 구독중이던 팟케스트 관련 블로그내용

http://www.moneystock.net/blog/modules.php?name=News&file=article&sid=370

좋은 팟케스트 있으면 공유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