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의 추억

남대문 화재가 나기 얼마전인 2007년 가을에 찍은사진입니다. 그당시만 해도 항상 볼 수 있는 곳이라 그냥 손각대로 가볍게 찍은 사진인데 아쉽군요. 여러가지로.

국보1호의 어이없는 화재로 정말 전소할 줄은 생각도 못했었는데 말이죠.

언제나 이슈가 되면 씨끄럽다가도 좀 지나면 쉽게 잊혀지는게 ‘냄비 근성’이라고 불리는 우리네 과거였죠. 당시 이 사건과 관련된 문제점들은 제대로 정비가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좀더 시스템과 메뉴얼을 중요시히고, 조급증보다는 먼 시각을 가질 수 있는 여유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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